네이버 TV캐스트 서비스로 고화질 DMB 프로그램 동시 서비스  13.11.01
 

지상파DMB QBS , 네이버 TV캐스트 서비스로 고화질 DMB 프로그램 동시 서비스

- 실시간 시청 최다 접속 매체 강점에 포털 VOD 까지 DMB 시청 영역 확대 -

 

최근 발표된 광고주 협회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TV를 시청하는 경로로 DMB가 66.9%로 1위, 이어서 tving(티빙)이 7.0%, POOQ(푹)이 5.3%로 나타난 바 있다. 실시간 라이브 시청에 있어서는 DMB가 2~3위 플랫폼과는 거의 10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며 일반 시청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이동형 매체임을 알 수 있는 주요 증표이기도 하다. 이같은 실시간TV의 강점에 더해 유무선으로 VOD를 시청하는 고객층까지 접점을 강화하는 DMB사의 약진이 돋보인다.

 

 

지상파DMB QBS(대표 김경선)는 네이버㈜와 DMB 동영상서비스 공동사업 제휴협약을 맺고 'QBS TV캐스트’서비스를 개설, 11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HD급 고화질의 TV 캐스트로 선보이게 되는 VOD 콘텐츠들은 현대인들을 위한 ‘앱 가이드’를 지향하는 신개념 IT 정보쇼 ‘호모 앱플리쿠스’, 현재와 미래의 벤처인들이 '경험'과 '희망'을 나누는 신개념 멘토링 토크 콘서트 'QBS 벤처성공에세이', 국내외 각 분야 성공인물을 다룬 DMB 특별 다큐 ‘QBS 성공에세이’ 등 QBS의 주요 자체제작 프로그램들이다.

 

QBS는 금번 네이버 등 포털의 고화질 TV캐스트 서비스외에도 이미 유튜브, 판도라 등 주요 동영상 플랫폼에 QBS의 VOD 채널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QBS 홈페이지(http://www.qbsi.co.kr)와 모바일 웹(http://m.qbsi.co.kr)을 기반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창구를 통한 VOD 연계 서비스까지 활발히 진행중으로 자사 방송프로그램의 시청접점을 확대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QBS의 김보민 부사장은 "실시간TV 시청에서는 이미 강점을 갖고 있어, 이번 네이버 고화질 TV캐스트 등을 통해 VOD 부문까지 강화해 QBS 애청자들이 주요 프로그램들을 DMB, 인터넷, 모바일등 어떤 플랫폼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송환경을 마련 중"이라며 "최근에는 스마트폰 기반의 차세대 DMB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DMB를 활용해 방송, VOD, 광고, 쇼핑, 다운로드까지 연계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방송통신융합매체인 DMB의 특성에 맞는 진화를 거듭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QBS의 네이버 TV 캐스트는 네이버 검색창에  'QBS'를 입력하면 해당 VOD를 쉽게 찾을수 있으며, 네이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mobile.naver.com), 네이버 앱 등을 통해 유무선으로 언제든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