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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단말기 확대에 힘입어 1,700만 시청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지상파DMB 방송사 한국DMB는 오는 4월 1일, 경제중심의
종합편성채널로 신규 개국한다.
어려운 국내 경제상황속에서 전국민에게 ‘도전’, ‘창조’, ‘희망’을 전달하는 지상파DMB 최초, 경제중심의
종합편성채널로 아이덴티티를 설정하고 한국경제의 대외 경쟁력 확보 및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신규 개국의 의미를 밝혔다.
한국DMB는 투자전문 프로그램인 “아이러브 Stock”을 비롯하여 1일 11시간의 생방송을 통한 국내외 증시 및 경제관련 콘텐츠를 편성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주요 경제전문 방송사 및
언론사들과의 제휴를 맺고, 증권·금융분야는 물론 산업·부동산·취업·창업·경제교육 등 경제 관련 모든
분야의 종합정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밖에도 로이터 통신을 통한 외신뉴스 및 여가, 문화정보 등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종합편성채널로서 시청자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다채로운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DMB의 김경선 대표는 “올해 하반기 내에 단말기 보급이 2천만대를 넘어설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상파DMB가 생활 속 대중매체로서 국가와 국민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경제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4월 1일
개국을 기념해 4월 한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 참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네비게이션, 지상파DMB단말기
등 다양한 경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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