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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설 귀성길 지상파DMB 1to1과 함께하세요
지상파DMB 1to1(원투원, 대표 김경선)은 TBS TV서울과 함께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 귀경길의 교통정보를 전국 생방송으로 제공하는 <희망 2009 설교통 특별생방송>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1to1은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설 연휴 전날인 23일 금요일
밤 9시부터
연휴 마지막 27일 밤 11시까지 총 5일간 30시간에 걸쳐 연속 특별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교통
특집 방송은 서울 본사 버추얼스튜디오, 궁내동 서울요금소, 서울역
및 시내 정체구간까지 4원으로 교통상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며,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와 연계하여 고속도로와 국도상황 및 주요 성묘길에도 방송통신원을 배치해 현장 교통정보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실시간 뉴스와 날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1to1 이희대팀장은
“국민 3명중 1명이 시청하는 지상파DMB 1600만 시대를 맞아 금번 설 연휴와 같이 이동시간이 많은 기간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편의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매체로서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기축년을 맞아 한해를 준비하는 1to1시청자들의 새해소망을
담은 ‘2009 새해맞이 희망 릴레이’ 캠페인을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설연휴 기간동안 전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