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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to1 채널, 휴대폰 MMS 활용 영화 이벤트 시청자 참여 몰려 -
각종 디지털미디어와
기기들이 대량 보급, 소비되고 있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각 미디어들의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발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지상파DMB 중 유일하게 영화 편성을 진행중인 1to1(원투원, 대표 김경선)은 열혈 영화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에 휴대폰 MMS(Multimedia
Messaging System)를 활용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to1은 지난 13일부터
20세기 폭스사와 함께 최신 개봉영화인 '맥스페인'과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 관람 신청을 올리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을 추첨하는 방송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경품 예매권은 우편 발송으로 전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1to1은
DMB시청자의 특성과 편의를 고려해 휴대폰 MMS를 통해 예매권을 전달하는 방식을 진행
중이다.
방송 후 3일만에 1to1 이벤트 게시판에 신규 가입자가 1,000여명이상 몰리는
등 이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1to1 이희대 편성제작팀장은 "지난 8월부터 음악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휴대폰 무료 벨소리 이벤트도 현재까지 하루 평균 천 여명이 접속하는
등 모바일 활용 이벤트가 DMB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1to1은 이번 MMS 영화이벤트 등과 같이 DMB시청자들의 특성과 편의를 고려한 새로운 시도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to1의 개봉영화 이벤트는
11월13일부터 12월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1to1채널과 홈페이지(www.1to1.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