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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DMB1to1
프로그램에 황영조, 문천식 등 일일 장애체험 방송 -
지상파DMB 1to1(원투원, 대표 김경선)에서 방영중인 장애인 특집 기획 프로그램 "장애극복! 미션임파서블"에
유명 스타들이 연이어 참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주는 마라톤 영웅 황영조
감독과 개그맨 문천식이 각각 시각장애인 마라토너 이용술씨, 선천성 뇌성마비 장애인 퍼포머 강성국씨와 함께 장애우들의 일상의 어려움을 체험하며 우리 사회에서 배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다.
 
황영조 감독은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풀코스 138회 완주 및 사막과 아마존 정글 횡단 마라톤 기록을 보유한 이용술씨와
하루를 함께했으며, 안대로 눈을 가리고 시각장애 상태로 직접 트랙을 뛰는 체험을 진행했다. 황 감독은 ‘이용술씨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한 누구보다 훌륭한 마라토너’ 라고 말하면서 ‘이번
체험으로 장애우 들이 정상인들과 같이 체육활동에도 나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 고 전했다.
1to1 이희대 편성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들이 직접 장애 체험을 하는 모습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더욱 따뜻한 관심과
배려,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사회곳곳에서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애우
들의 일상을 스타가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기 위한 1to1의 기획 프로그램인 “장애극복! 미션임파서블”은
국악인 오정해씨를 시작으로 탤런트 김예분, 김명국, 가수 한서경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했다.
“장애극복! 미션임파서블”의 "개그맨 문천식과
강성국” 편은 6일 목요일 낮 12시30분,
“마라톤 영웅 황영조와 이용술” 편은 8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되며 방송 중 모금을 통해 한국장애인문화협회에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