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1, 2008 프로리그 결승 우승팀 예상 이벤트  08.07.28
 

 

지상파DMB 1to1,

2008 프로리그 결승 우승팀 예상 이벤트

- 89, 부산 광안리 2008 프로리그 결승전 우승팀을 맞혀라 -

오는 8 9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의 결승전을 앞두고 e스포츠의 열기가 더운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규리그 1위 삼성전자 칸과 지난 27일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올라온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인 결승전(74선승 제) 무대에서 우승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지상파DMB 1to1(원투원, 대표 김경선)1,700만 국내 e스포츠 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8 9일 프로리그 결승전의 우승팀을 미리 맞히는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상파DMB 방송사 중 유일하게 e스포츠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전국 생중계하고 있는 1to1은 이번 결승을 맞아 728일부터 89일 경기 직전까지 응모를 통해 우승 팀을 맞힌 시청자 중 추첨하여 닌텐도 DS, MP3 플레이어, 공연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을 주는 프로리그 우승팀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전자 칸이 2007년 광안리의 우승을 재현할 것인지, 우승을 위해 4년을 기다려온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탈환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경기 시청과 함께 우승팀 이벤트까지 즐기면 e스포츠 팬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1to1 이희대 편성팀장은 매년 10여 만 명의 관중이 운집하는 이번 광안리 특설무대의 프로리그 결승전은 1to1을 통해 전국 1,300만 시청자에게 생중계될 예정이며 휴가 중인 시청자도 어디서나 DMB를 통해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1to1의 시청자 이벤트 참여는 728일부터 1to1 홈페이지(www.1to1.co.kr)에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